분류 전체보기 썸네일형 리스트형 국가대표를 보다... 오래만에 영화를 봤다.. 국.가.대.표.... 평소에도 힘든 여건 속에서 메달을 딴 이들의 소식에 기분이 좋았었는데... 영화로 만들어진대서 무척 기대가 되었었다.. 역시...... 재밌었다... 특히 이 영화의 장점은... 짜증을 유발시키는 인물이 없다는 것이다.. 크게 심리적인 갈등이나 반전도 없지만.. 처음부터 그냥 스크린에 집중하다 보면.. 계속 되는 웃음 속에서 어느듯 클라이막스에 도착해있다.. 딱!!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영화.. ^^ 훈훈한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강추~~~ 더보기 운나의 공방이야기.. 스케치.. 준비중인 카툰 주인공들 캐릭터 스케치.. 운나, 다다, 지혜, 그리고 운나를 무는개 -ㅁ- 잔쵸.... 원목가구 공방 이야기.. 더보기 열쇠 보관함.. 오랜만에 찾은 곳에서.. 나의 손길을 발견 할때... 어떤 느낌이 들까.. 예전에 우드워크샵에서 일할 때.. 처음으로 만들어 본 것이 저 키보관함이었다.. 남는 짜투리 나무로 남는 시간에 연습삼아 만들어 본 것이었는데... 이사한 우드워크샵에서 다시 만나게 될줄이야.. 그동안 사용한 흔적과 손때가 나를 더 반겨준다.. 더보기 Pain D'or (팡도르) 부산역 맞은 편에 팡도르(Pain D'or)란 오래된 제과점이 있다.. 아직 한번도 가보지는 못했지만.. 그곳의 이국적인 느낌에 시선을 빼았겨... 그녀의 밝은 미소와 함께 담아 본다.. 다음에 부산에 갈때 꼭 한번 들러봐야겠다.. -------------------- 젤리카메라 더보기 우드워크샵으로 돌아오다.. 몇년전이었던가.. 모 동호회에서 다다 형을 알게 되고, 형을 도와서 잠시 일을 했었습니다.. "우드워크샵"이라고 맞춤형 원목 가구를 제작, 판매하는 곳이었죠.. 그때는 오픈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주문이 많지는 않았지만... 각종 도구를 다루는 방법부터 원목, 염색, 제작 등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네요.. 큰 동생 결혼할 때 책장 세트를 직접 만들어서 선물하기도 했었고요..^^ 이후 전 개인적인 사정으로 그곳을 떠났지만... 가게는 조금씩 커져서 결국 더 넓은 곳으로 이사를 했어요... 가끔 형이랑 메신저나 통화는 했었지만.. 그동안 이사한 새 가게에 한번도 가보질 못했어요.. 그러다가 이번에 캐릭터페어를 하면서 형에게 많은 도움을 받게 되었고.. 그것을 계기로 지난주부터 다시 우드워크샵에서 일을 하게 .. 더보기 Mr. A 소심한 남자 "A군"과 마음 속 친구 "시미" 순박하면서도 질투심 많은 여자 "뽀" 자신만을 사랑하는 "S양" Mr.A 더보기 일본의 공중전화 낯선 땅에서.. 처음 한국어를 들은 것은.. 수화기를 통해서였다.. 더보기 늦은 밤, 신사역에서 기억나지 않는 시간, 1년 전 늦은 밤.. 신사역... 더보기 이전 1 ··· 13 14 15 16 17 18 1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