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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페어 준비 - 공간박스 만들기 캐릭터페어에서 공간박스를 이용해서 각자 캐릭터를 꾸미기로 했습니다.. 인터넷에서 파는 저렴한 공간박스를 구입하려고 했으나 문제가 생겼습니다.. 결국 예전에 일했던 우드워크샵 (http://woodworkshop.co.kr) 사장님이 도움을 주셨습니다... 페인터칠을 직접 하는 조건으로 흔쾌히 아래와 같은 공간박스 10개를 제작해 주신겁니다.. 지난 주에 태성이와 함께 공방을 찾아가서 완성되어 있는 박스에... 직접 흰색으로 페인터칠을 했습니다.. 처음에는 생각처럼 잘 안나와서 걱정했는데.. 한번 말리고 덧칠을 하니까 꽤 이쁘게 변했답니다...^^ 세번을 칠하고 싶었지만 시간이 많이 부족하더군요.. ㅜ.ㅜ 주문이 밀려 바쁜 와중에도 무료로 박스를 만들어준 우드워크샵 사장님과 직원분들.... 그리고 멀리까지.. 더보기
2009 서울 캐릭터페어에 나갈 캐릭터 "크리밍" 확정.. 캐릭터페어를 준비하면서 기존에 만들어뒀던 여러 캐릭터들을 상대로 오디션에 실시했지만.. 딱히 제대로 생겨먹은 녀석들이 없어서 그나마 쓸만하고 앞으로의 가능성이 있는 멤버를 선택했다 원래 예전에 "마마마"라는 이름으로 제작되었던 캐릭터들인데.. 동그란 얼굴과 딱딱한 몸, 그리고 촌스러웠던 의상과 칼라 때문에 크게 호응을 얻지 못했었다.. 특히 딱딱했던 타이틀과 이름들은 공감대를 형성하지 못한채 오히려 인기하락의 원인이 되었다.. 하지만 완전히 묻어버리기엔 아까워서, 새로운 멤버를 영입과 팀 이름을 교체로 새롭게 시작한다.. 그때는 가장 인기가 없었던 바가지 머리는 짜르고, 머리가 긴 녀석을 새롭게 영입했다.. 성형을 통해서 어색했던 얼굴을 더 자연스럽게 만들었고.. 식이요법과 운동을 통해서 체형의 변화를 .. 더보기
부스 위치 확정.. 꽤 괜찮은 자리를 받았다... 이제 열심히 준비하는 일만 남았군..^^ 더보기
서울캐릭터 라이선싱페어 2009 참가.. 올해는 "서울캐릭터페어"가 "서울캐릭터 라이선싱페어"로 명칭이 바뀌었다.. 단순 전시회가 아닌, 라이선싱 전문 전시회라는 것을 더 강조하겠다는 것 같다.. 그리고 올해 또 바뀐게 있다면... 작년의 나는 캐릭터를 공부하는 관람객이었고.. 올해의 나는 캐릭터를 전시하는 디자이너라는 것이다.. ^^* 함께 공부했던 소중한 "다다다" 동기들과 함께.. 동호회 부스를 배정 받고 참가하게 되었다.. 갑자기 참가하게 되어서 정신이 없긴 하지만.. 멋지게 한번 해보자고~~ 화이팅!!!! ^^* 기념품 팍팍 풀테니까 많이들 놀러오세요..^^ 더보기
[펌] 트랜스포머의 역사 이번에 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영화 트랜스포머가 개봉이 되면서, 이 작품의 원작에 대해 궁금하신 분들이 많이 계신 것 같습니다. 기사를 검색해 보면 여러가지 정보가 혼재되어 있는 모습을 발견(심지어 원작자가 한국인이라는 오보까지;;)할 수 있는데, 때문에 오늘은 제가 아는 범위 내에서 최대한 정확한 트랜스포머스의 역사를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트랜스포머스 시리즈의 탄생은 일본 타카라(現 타카라토미)사의 완구가 시초입니다. 과거 '미크로맨'과 '다이아클론'이라는 변형완구(Transformers) 시리즈로 대히트를 쳤던 타카라사는, 1980년대 초반 이 시리즈를 미국의 대표적 완구 메이저 하스브로 컴퍼니(스타워즈, G.I Joe 피규어 시리즈로 유명)에 수출했고, 판권을 획득한 하스브로사는 미국 내 완구 .. 더보기
디씨 힛갤 1호~ 지하철 시체.. 가끔 홈페이지나 블로그에 이런 리플이 달린다... 디씨 힛갤 1호?? 성지의 주인공?? ㅋㅋ 벌써 7년도 더 지난 일인데... 가끔씩 이렇게 찾아와 주시는 분이 계시다니.. 아마도 사진에 찍혀있는 주소를 보고 찾아 왔겠지... 덕분에 아주 오랜만에 다시 디씨를 찾아서 옛 추억을 꺼내보고.. 간만에 자랑질도 해볼까 한다... ㅋ 아직도 남아 있는 디씨인사이드 힛 갤러리 1번 글... "지하철 시체" 그리고 내 닉네임과 작성한 날짜가 여전히 선명하다... 워낙 돌고 돌아서 이제 누구나 한번쯤은 봤을만한 사진... 그렇다.. 내가 그 작가다.. -ㅁ-;; 유식대장이 나를 위해 만들었다는데... 믿거나 말거나.. ㅋㅋ 서울에 놀러 갔다가 우연히 찍게 된 사진이다.. 한손에 담배 한 개비를 꼭 쥔채 아저씨와 나 .. 더보기
데이터컬러 스파이더3 엘리트 사용기 듀얼 모니터를 쓰게 되면서 고민이 생겼다.. 예민하기로 소문난 내 눈도 나이가 들면서 많이 무뎌졌건만.. 두 대의 모니터를 나란히 보고 있으면 확연히 차이나는 색상, 밝기 등등등... 어찌나 나의 신경을 자극하는지... 열심히 손써봤건만 저렴한 서브 모니터는 결국 원하는 색상을 맞출 수가 없었다.. 그리하여 결국 포기하고 서브모니터는 TV 대용으로 전략하는 운명을 맞게 되었는데..... 이때 내 눈에 들어온 것이 있었으니... SLR 클럽에서 공구중이었던.. 모니터 캘리브레이트 "스파이더3~~" (사실 캘리브레이트가 뭔지도 몰랐고, 제품명동 "스파이더맨3"인줄 알았다는..ㅡㅡ;; ) 암튼 적지 않은 가격과 (환율 덕분에 가격이 더 올라버렸다.. 젠장) 가벼울대로 가벼워진 통장을 보면서 4일동안 밤낮으로 .. 더보기
스키캠프 갑니다.. 보드복 장만하는데 통장을 다 털었다..ㅜ.ㅜ 이번에 꼭 보드 제대로 배워서.. 다음엔 시즌권을..^^ 더보기